결혼하면 ‘돈’ 벌어다주고 ‘요리’까지 자신이 다해주겠다는 가수 홍진영

결혼하면 ‘돈’ 벌어다주고 ‘요리’까지 자신이 다해주겠다는 가수 홍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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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진수성찬을 대접받은 이상민은 “요리 잘하는 부인 만나면 정말 행복하다”고 홍진영을 칭찬했다. 홍진영이 “아내가 요리를 잘하면 남편이 바람이 나도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더라”라고 하자 김종국은 “그게 사람이냐. 바람이 나지 말아야지”라며 다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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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SBS ‘미운우리새끼’

그러자 옆에 있던 탁재훈도 “남편이 돈을 잘 벌어다 줘야지. 그래야 요리할 맛도 나지”라고 말하였다. 이를 들은 홍진영은 “난 내가 벌고 요리도 해줄 수 있는데?”라고 밝혔고 이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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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상민은 “이 세상에 ‘미우새’ 아들들 8명만 있다면 누구를 선택하겠냐”며 홍진영에게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하였는데 많은 후보 중에서 홍진영은 최종적으로 김종국을 선택해 다시 한 번 핑크빛 썸 기류를 자랑했고 김종국에게 “커피 타줄까?”라고 물어보며 아들들의 질투심을 자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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