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시코기+리트리버’ 합쳐진 유전자를 가져 다리짧아 귀염뽀짝한 ‘코기 리트리버’

‘웰시코기+리트리버’ 합쳐진 유전자를 가져 다리짧아 귀염뽀짝한 ‘코기 리트리버’

boredpanda

웰시코기는 다소 짜리몽땅한 체구와 특유의 해맑은 얼굴로 견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견종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 웰시코기는 어떤 종(種)이든 짧은 다리로 만들어 버리는 강력한 유전자를 자랑합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와 중국 매체 토우탸오 등에서 웰시코기와 리트리버 견종의 믹스견인 ‘코기 리트리버’ 사진이 올라와 많은 랜선 집사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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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가 흐르는 크림빛 또는 금빛의 풍성한 털이 특징인 골든 리트리버는 대체로 온화한 성격을 지녔습니다.

요즘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견종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두 가지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믹스견종들입니다.

이러한 믹스견은 각 강아지의 장점을 결합하려는 의도로 태어나 일명 ‘하이브리드견’이라고도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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