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모전단을 관광 태운 사건

미 항모전단을 관광 태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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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군의 209급(장보고급) 잠수함..

재래식 잠수함으로 이 바닥에선 꼬마 잠수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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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최강의 해군.. 미국 항모전단.

잠수함 탐지능력면에서도 지구최강이다.

대잠작전에 특화된 함정과 대잠헬기,대잠전기, 핵잠수함 다수를

거느리고 이지스함 4척 이상의 호위를 받으며

항모 주변에 적 잠수함 접근을 차단한다.

그런데 림팩(환태평양훈련)에 참가한 한국의 꼬마잠수함이

지구최강 미항모전단을 관광태운적이 있으니…

사건의 전말은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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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도 림팩훈련부터 참가하기 시작한 한국의 꼬마잠수함은

가상 어뢰를 발사하여 미해군 함정 수십척을 격침시켜 미해군을 경악하게 하더니…

2004년도에는 미항모 존스테니스호에 은밀히 접근

격침시키고(격침판정), 항모를 호위하던 이지스함들을 비롯 30여척을 격침시켰다.

게다가 참가한 일본 구축함들도 격침시킨것은 덤이다…

훈련방식은 실제 어뢰를 쏠수 없으니

어뢰 사정거리내로 들키지 않고 접근한뒤 잠망경으로 목표함을 찍어서

통제관에게 전송하면 ‘격침판정’이다.

미 항모전단을 탈탈 털던 장보고급 잠수함은 끝내 발각되지 않아

참가한 미해군으로부터 항복전문을 받은뒤에야

항모 근처에서 부상하여 모습을 드러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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