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만 해라 깍쟁아” 코로나로 ‘8개월’동안 떨어져 지낸 남편과 ‘2세 계획’ 발표한 안영미

“오기만 해라 깍쟁아” 코로나로 ‘8개월’동안 떨어져 지낸 남편과 ‘2세 계획’ 발표한 안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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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는 한 청취자의 고민이 전파를 탔다. 사연을 보낸 40살 여성 청취자는 남편과의 2세에 대해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러자 안영미는 “저도 올해 안에 2세를 가져보고 싶다”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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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JTBC ‘갬성캠핑’

남편과 아이 가질 시기를 조율 중이라는 안영미는 올해는 넘기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히며 “8개월 동안 남편을 못 본 상태”라며 “남편이 안 오면 제가 한 달 휴가를 내고 가려 했다. 그런데 남편이 조율해보겠다고 하더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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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영미는 귀국을 앞둔 남편을 향해 “오기만 해라. 깍쟁이 지치지 말자”라고 애칭을 부르며 각오를 다져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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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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