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혜정이 옷 안 사, 옷 작아지면 이모님이..” 박명수도 혀를 내두른 ‘짠소원’의 충격 발언

함소원 “혜정이 옷 안 사, 옷 작아지면 이모님이..” 박명수도 혀를 내두른 ‘짠소원’의 충격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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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이날 시터 이모의 선물을 받은 함소원의 태도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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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시터 이모는 혜정이의 새옷을 사와 함소원에 선물을 했다. 그는 “혜정이 바지 사왔다. 지호 엄마가 사서 보냈다, 혜정이 겨울 바지가 없다고 하니까 사다 줬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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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에 함소원은 “고맙다고 전해드려”라는 말을 하고는 옷을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그러더니 “사이즈가 좀 작다”라며 아쉬운 기색을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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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의 반응에 시터 이모는 “에이 딱 맞는다”라는 말했다. 하지만 함소원은 “내년에는 못 입어. 3년은 입어야지”라는 발언을 하며 영상을 지켜보던 패널들까지 경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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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

박명수는 “요즘 누가 3년씩 입냐? 전쟁통이냐”라며 폭소를 했다. 그러나 함소원은 “위에도 아래도 다 접고 입히면 된다”라며 절약정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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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이어 “제가 혜정이 옷을 잘 안 사준다. 근데 옷이 작아지니까 (시터 이모님)답답해져서 사오시는 거다. 못 입을 정도가 되면 저도 사주려 하는데 항상 그 정도 되기 전에 사오시더라”라는 해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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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의 해명에 박명수는 “함소원의 작전이다. 못 입을 정도 되면 이모님이 사오시니까.”라고 지적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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