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독박육아에 애 아파도 방치” 혜정이 시터 이모 자기 손주 막 대하는 함소원에 결국 분노 (영상)

“24시간 독박육아에 애 아파도 방치” 혜정이 시터 이모 자기 손주 막 대하는 함소원에 결국 분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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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_ (이하)

지난 10일 방송된 ‘아내의 맛’이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회차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네 시터 이모님이 일을 그만두겠다는 폭탄 선언을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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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서운함이 쌓이다 폭발한 것이다. 이날 함소원의 집에는 시터 이모님의 손주가 놀러왔다. 평소 혜정이와 잘 놀아준다는 손주, 그러나 함소원은 연신 손주의 행동을 경계하는 모습으로 시터 이모를 서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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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일이 터졌다. 시터이모가 혜정이를 재운 가운데 손주가 같은 방에서 자겠다고 하자 함소원이 불쾌해하며 아이를 당긴것이다. 이를 조용히 지켜보던 시터 이모는 빈정이 상한듯 “좋게 말하면 되지 왜 화를 내냐. 왜 애를 당기냐, 어차피 조금 있으면 갈텐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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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방 밖으로 함소원을 불러낸 시터이모는 “손주가 오랜만에 와서 좋다고 그러는데 구박 받고 가면 좋겠냐. 그게 구박 아니면 뭐냐? 누가 혜정이한테 그렇게 하면 혜정이 엄마는 더할걸?”이라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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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남편 진화에 대한 이야기도 했다. “혜정이 아빠가 애 아프고 그런 거 따지면 얼마나 그런 줄 아냐”며 혜정이를 위해 그간의 수모를 참았다 밝혔다. 그러나 결국 “난 기분 나쁘게 하니까 못하겠다”며 분노를 터트리고 관두겠다는 말과 함께 짐을 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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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당황한 함소원은 “진짜 가는거 아니지?”라며 현실을 부정하기 시작했다. 그는 짐을 싸는 시터이모에 “진짜 기가 막힌다. 우리 그런 사이 아니잖아.”라며 말렸지만 시터 이모는 짐을 싸고 손주를 데리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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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겨우 시터이모를 설득해 근처 카페에서 만남을 가졌고 “우리 가족 같은 사이 아니냐”라는 함소원의 말에 “가족이라 생각했음 아까 지호(손주)한테 왜 그러냐고! 오늘 그 생각 할 수록 너무 서운하더라. 잡아당기고 그러니까 눈물이 나더라, 너무 기분 나쁘다.. 내가 이걸 계속 해야되나 싶더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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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홀로 24시간 혜정이 독박 육아 하는 고충을 토로하며 “다른 집은 안그래. 이건 뭐 운동 갈 시간도 없고 아기 아프면 밤에 일어나 한번을 쳐다보긴 하냐? 나 혼자 새벽에 아이 업고 달랜다.”호소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시터 이모와의 계약기간을 물었고 이에 함소원은 “계속 쭉이다” 답했다. 그에 홍현희는 “언니는 그럼 언제 키워요?”라며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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