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강’ 건너다 ‘익사’한 다람쥐 ‘100마리’ 충격

‘그랜드 강’ 건너다 ‘익사’한 다람쥐 ‘100마리’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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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기사와무관한사진/온라인커뮤니티

미시간주 미시간호변의 북미산 청설모 사체들이 잇따라 발견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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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AP통신과 지역언론에서는 최근 미시간주 서단 그랜드 헤이븐 주립공원의 미시간호숫가 모래사장으로 청설모 사체가 연이어 휩쓸려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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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청설모들이 인근에 있는 그랜드 강을 건너다 익사한 후 미시간호변까지 쓸려 내려온 것으로 추정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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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주의 천연자원부 소속 야생생물학자 닉 칼레지스는 그랜드 헤이븐 주립공원에서 발견된 청설모 사체가 100여 마리에 달한다면서 “청설모는 필요에 따라 수영을 할 수 있지만, 아주 능하지는 않아 매번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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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칼레지스는 청설모들이 목숨 걸고 강을 건너려고 한 이유가“식량 부족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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