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내연남·친엄마가 ‘5살 아이’ 상습 폭행, 결국…

20대 내연남·친엄마가 ‘5살 아이’ 상습 폭행,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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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이해를돕기위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지난 2016년 10월 전남 목포의 자택에서 20대 내연남과 친엄마가 5살 아이를 상습 폭행해 시력을 잃게 만들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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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이해를돕기위한사진/tvn-시그널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19일 살인미수와 아동복지법 위반, 상해 혐의로 내연남 A씨와 친엄마 B씨를 구속기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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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굿네이버스

내연남 A씨는 2016년 10월부터 12월 사이 C군을 상습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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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남 A씨는 친엄마 B씨가 아이를 맡기고 출근하면서 외출이 힘들어지자 C군의 팔다리와 늑골 등이 골절 될 정도로 심하게 폭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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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친엄마인 B씨는 폭행당한 C군이 눈의 출혈과 폭행 당한 부위의 통증을 수차례 호소했음에도 방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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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굿네이버스

한편 검찰은 B씨가 친모의 자격이 없다고 보고 법원에 친권상실을 함께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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