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무더기에 깔려 살려달라고 ‘울부짖다가’ 사람들 보자 ‘눈물’ 흘린 강아지 (영상)

돌무더기에 깔려 살려달라고 ‘울부짖다가’ 사람들 보자 ‘눈물’ 흘린 강아지 (영상)

중국 웨이보 계정 ‘萌宠物爱宝宝’에는 불굴의 의지로 삶을 향한 희망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던 강아지에게 찾아온 기적같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무슨 일인지 돌무더기 아래 깔려 거친 숨을 몰아쉬는 강아지 한 마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하-Weibo ‘萌宠物爱宝宝’

설명에 따르면 영상 속 강아지는 최소 6일 동안 돌무더기 아래 깔려 있다 기적처럼 사람에게 발견되어 목숨을 구한것으로 알려진다.

실제 공개된 영상속에선 크고 작은 돌 사이로 겨우 얼굴을 빼꼼 내민 채 두려움에 떨고 있는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 보는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얼마나 애타게 누군가 나타나 자신을 구해주길 기다린건지 녀석은 사람의 손길이 느껴지자 그제서야 안도의 눈물이 흘렸다고 한다.

구조대원이 조금씩 돌덩이들을 치우는 동안 녀석은 살려줘서 고맙다는 듯 구슬픈 목소리로 울부짖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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