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악플에 결국…” 타이레놀 ’50알’ 먹고 응급실 실려간 ‘BJ 에디린’의 상태

“무분별한 악플에 결국…” 타이레놀 ’50알’ 먹고 응급실 실려간 ‘BJ 에디린’의 상태

에디린은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국 게시판에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잘못된 행동을 했다가 응급실 신세를 졌다며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에디린이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이하-아프리카TV

에디린은 “지난 새벽,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정신과 약과 타이레놀을 50알 넘게 먹어 응급실을 다녀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위세척도 받았고, 장기에 큰 문제는 없다고 해 퇴원했다”라고 밝혔다.

에디린-인스타그램

에디린은 당분간 방송을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하며 “자세한 공지는 차츰 올리겠다.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공지하며 시청자들을 안심시켰다.

에디린-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우려하던 일이 벌어졌다는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최근 무분별한 악플이 너무 강하게 달리며 갖가지 허위사실이 퍼져나가면서 에디린이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아프리카TV

팬들은 에디린에게 늦게 돌아와도 좋으니 당분간 휴식을 취하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에디린-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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