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 영화 촬영 도중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 소식 전해져…

배우 ‘권상우’ 영화 촬영 도중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 소식 전해져…

배우 권상우가 영화 촬영 도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권상우는 영화 촬영 도중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중상을 입은것으로 알려진다.

이하-연합뉴스

권상우 부상으로 인해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 촬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권상우는 현재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도 출연하고 있는 중이다.

영화계 관계자는 “권상우가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단순히 다리를 접질렸다 생각했는데 정밀검사 결과 아킬레스건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당분간 권상우의 촬영은 불가피해 보인다”라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도 “권상우의 건강이 우선이다. 일단 며칠 쉬면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아킬레스건 파열이 될 경우 정상 보행이 쉽지 않은 만큼 드라마 및 영화 제작에는 영향을 미칠 것 같다”고 말하였다.

권상우 소속사 측 관계자는 “권상우가 원래 오른쪽 다리 아킬레스건 쪽이 안 좋았는데 그게 재발한 것이다. 아킬레스건 파열은 아니다. 오늘(12일) 간단한 시술 정도의 수술을 할 예정”이며 “영화 ‘해적’은 많이 찍어놔서 몇 회차 안 남았기에 문제가 없다. SBS ‘날아라 개천용’ 촬영도 다음 주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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