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킬러’ 할리우드 여배우의 또 다른 ‘불륜 스캔들’

‘유부남 킬러’ 할리우드 여배우의 또 다른 ‘불륜 스캔들’

Refinery29

영화 ‘맘마미아!2’ 등으로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릴리 제임스의 ‘스캔들’이 또 터졌다.

The Atlantan Magazine

최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화 ‘콜 미 바이 마이 네임’으로 유명한 배우 아미 해머의 이혼 사유 중 하나가 릴리 제임스 때문이라는 것이다.

Hello Magazine

아미 해머의 전처인 엘리자베스 챔버스가 남편의 휴대폰에서 미스터리 여성의 문자를 발견한 이후 사이가 급격하게 나빠졌다고 전해졌다.

IMDb

릴리 제임스가 아미 해머가 유부남이자 두 아이의 아빠인 것을 알면서도 이성으로서 접근했다는 것이다. 두 사람은 영화 ‘레베카’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고 전해졌다.

The Sun

릴리 제임스의 불륜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릴리 제임스는 유부남이자 4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배우 도미닉 웨스트와의 불륜설에 휩싸여 논란을 일으켰다.

Deadline

데일리 메일은 “릴리 제임스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도미닉 웨스트와 함께 휴가를 즐겼다”라고 보도하며 두 사람이 다정하고 로마 시내를 관광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Pinterest

공개된 사진에는 릴리 제임스와 도미닉 웨스트가 야외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하면서 입을 맞추는 모습과 함께 전기 스쿠터를 함께 타며 자연스럽게 백허그를 했다.

Pinterest

한편 릴리 제임스는 NBC 방송 ‘투데이쇼’ 생방송 출연을 취소했다고 전해졌다.

Hello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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