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될 줄 몰랐어요” 돈 받고 교사 인상착의 말해준 중학생.. 교사는 길거리에서 ‘이것’ 당해 숨졌다

“이렇게 될 줄 몰랐어요” 돈 받고 교사 인상착의 말해준 중학생.. 교사는 길거리에서 ‘이것’ 당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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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무관한사진-ABC

이슬람교 신자가 거리에서 중학교 교사의 목을 자른 사건으로 프랑스가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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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무관한사진-Clark County Today

한편 범인으로부터 돈을 받고 교사의 신상 정보를 넘겨준 학생이 크게 후회하고 있다는 경찰 조사 결과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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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24 News

나조로프(18)는 지난 16일 오후 2시쯤 파리 서쪽 근교의 브와돈중학교 앞에 나타나 점심시간 때 이 남학생을 불러세웠고, 남학생에게 사뮈엘의 인상 착의와 퇴근 시간을 물으며 300유로짜리 돈 다발을 건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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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motion

해당 학생은 “무기가 보이지 않아 위험한 인물이라고 생각하지는 못했다”며 순순히 정보를 넘겨줬다고 한다. 그로부터 3시간 후 학교 근처에서 사뮈엘은 목이 잘려 숨졌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범인 압둘라를 사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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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무관한사진-CNN.com

이에 돈을 받은 학생은 “이런 일이 벌어질 지 몰랐으며, 진심으로 후회한다”고 진술했다고 BFM은 경찰을 인용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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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24

이번 사건을 계기로 프랑스 정부는 일부 이슬람 사원을 폐쇄하고 특정 이슬람단체에 대해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또한, 231명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을 강제 추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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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ma – la Repubbl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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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무관한사진-Wall Street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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