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악화로 풀려난 신천지 ‘이만희’ 재판장에는 ‘휠체어’ 집 갈 때는 ‘직립보행’ (사진)

건강 악화로 풀려난 신천지 ‘이만희’ 재판장에는 ‘휠체어’ 집 갈 때는 ‘직립보행’ (사진)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20111612240006100.jpg 입니다.
연합뉴스

보석 석방 뒤 휠체어를 탄 채 재판을 받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그런데 그의 ‘직립보행’ 현장이 포착됐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839843_856651_467.jpg 입니다.
연합뉴스

이만희 회장의 ‘직립보행’이 포착된것은 바로 그의 자택 앞이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1.24446034.1-1200x.jpg 입니다.
더팩트

16일 오후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렸던 공판에 참석한 이만희 회장은 휠체어를 탄 채 모습을 드러냈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20030223100001300_P4.jpg 입니다.
연합뉴스

그러나 집으로 귀가할때는 차량에서 혼자 내린 뒤 집으로 걸어들어가는 모습이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20111612450006100.jpg 입니다.
연합뉴스

당시 현장에 있던 취재진은 “오후 6시쯤 이 총회장과 신천지 관계자들이 탄 검은색 승합차가 자택에 도착했고 이 총회장은 휠체어 대신 지팡이를 손에 쥔 채 직접 차에서 내렸다”밝혀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20111612470006101.jpg 입니다.
연합뉴스

이어 “그가 자택 쪽으로 천천히 걷기 시작했고 교회 관계자들의 부축을 받긴 했지만 거동이 불가능할 정도는 아닌것으로 보였다.” 전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20111612530006100.jpg 입니다.
연합뉴스

한편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법원에 보석신청을 내 석방됐다. 그는 12일 오후 수원구치소에서 풀려나 차량을 타고 귀가했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