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데뷔조 정했다”‘프로듀스’ 조작으로 탈락한 ‘피해 연습생’ 명단 공개

“처음부터 데뷔조 정했다”‘프로듀스’ 조작으로 탈락한 ‘피해 연습생’ 명단 공개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899c50f40bfef83d2833366595bc386.jpg 입니다.
MNET (이하)

MNET에서 인기리에 방영했던 ‘프로듀스’ 시리즈가 투표 조작으로 1심에서 실형을 받은 가운데 2심에서 역시 징역형이 확정됐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11e7797-f246-4145-b05f-fa22ebe8a914.jpg 입니다.

안준영과 김용범등은 오디션 프로듀서로 자신들이 최종 선발할 멤버들을 미리 정해놓은채 시청자들에 온라인, 문자, 현장 투표 등으로 멤버를 선발한다 속이고 방송을 조작한 혐의를 받았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_20190713_163502.jpg 입니다.

또한 안준영은 메인 프로듀서로 연예기획사 관계자들로부터 소속 연습생에 유리하게 도와달라는 취지의 부정 청탁을 받았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maxresdefault%2B%25282%2529.jpg 입니다.

재판부는 투표 조작으로 인해 피해를 봤던 연습생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데뷔권이었지만 조작으로 인해 탈락한 연습생들은 시즌3의 이가은, 한초원과 시즌4의 구정모, 이진혁, 금동현이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maxresdefault%2B%25283%2529.jpg 입니다.

이들의 최종순위는 5위부터 8위까지 높은 편에 속했지만 조작으로 인해 억울하게 데뷔를 하지 못했다. 시즌1에서는 첫번째 1차 투표 당시 김수현과 서혜림이 탈락되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maxresdefault%2B%25284%2529.jpg 입니다.

시즌2 역시 1차 투표 결과 조작으로 성현우가 피해를 입었으며 4차 투표에서는 강동호가 제작진의 순위 조작으로 탈락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maxresdefault.jpg 입니다.

누리꾼들은 피해 연습생 명단이 공개되자 안타까운 마음을 보이고 있다. 이미 정해진 멤버들을 데뷔시키기 위해 이들을 이용하고 부당하게 탈락시켰다. 이에 누리꾼들의 분노는 더욱 커지고 있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