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바다에 무심코 버린 쓰레기 ‘면봉’ 자기 꼬리로 감싸 옮기는 ‘해마’

사람들이 바다에 무심코 버린 쓰레기 ‘면봉’ 자기 꼬리로 감싸 옮기는 ‘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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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Hofman / 기사와 무관한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사람들이 사용 후 무심코 바다에 버린 쓰레기들은 해양 생태계 파괴의 원인이 된다.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사진 한 장이 있다. 약 3년 전인 2017년 ‘올해의 야생동물 사진가상’에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된 작품 중 하나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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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Hofman

미국의 사진작가 저스틴 호프만(Justin Hofman)이 촬영한 이 사진은 인도네시아 숨바와섬 해안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쓰레기 서퍼(Sewage surfer)’라는 이름을 갖고있다.

사진 속에는 자신의 꼬리로 바다에 버려진 면봉을 감싸 힘겹게 옮기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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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무관한 사진 – pixabay

저스틴 호프만은 이 사진을 찍으며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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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무관한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지금 이 순간에도 바다는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해 삼켰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해양 생물들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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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무관한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이제는 일회용품 줄이기와 분리수거 등을 통해 환경 지키기를 몸소 실천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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