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건물주 등극” 5살 손주 자는 사이 건물 선물한 할아버지 (영상)

“자고 일어나니 건물주 등극” 5살 손주 자는 사이 건물 선물한 할아버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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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보 (이하)

부동산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 이에 조물주위에 건물주라는 신조어까지 생긴 지금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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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살 소년은 자고 일어났더니 모든 청소년들의 꿈이라는 ‘건물주’가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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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년의 할아버지는 평수 손자를 귀하게 여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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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손자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었던 할아버지는 건물 하나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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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이하)

그리고는 자고 있는 손자 몰래 그의 손가락에 인주를 묻혀 계약서에 지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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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잠에 빠졌던 아이는 그렇게 건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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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고 일어나 건물주가 된 영상 속 손자에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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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할아버지의 재력만으로 손쉽게 건물주가 된 모습에 씁쓸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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