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깎기 싫어’ 6년 동안 도망치다 붙잡혀 어마어마한 양의 털 깎아낸 양

‘털 깎기 싫어’ 6년 동안 도망치다 붙잡혀 어마어마한 양의 털 깎아낸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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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2019) 베트남 매체 오맨에서는 털을 깎는 것이 너무 싫어 6년 이라는 오랜 기간을 도망쳐 다닌 ‘양’ 한 마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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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털이 너무 자라 공처럼 불어버린 양 ‘슈렉(Shrek)’은 면도기만 보면 도망가기 일수였다고 한다.

호주의 한 농가에서 자란 슈렉은 털 깎기를 싫어해 6년 전 농장으로부터 도방쳐 캔버라 근처 숲속 동굴에서 숨어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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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을 인근 동물보호단체에서는 단순 해프닝으로 볼 수 없었는데, 너무 거대해진 털이 슈렉의 체온과 위생에 큰 문제를 일으킬 위험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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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을 견디기 힘들 것으로 판단한 동물보호단체는 슈렉을 잡아 와 털을 깔끔하게 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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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에게 마취제를 투여한 뒤 몇 시간에 걸쳐 미용을 마쳤다. 슈렉의 몸에 6년 동안 자라난 털들은 무려 42.5kg으로 성인 옷 20개를 만들 수 있는 양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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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슈렉의 이야기는 책으로 집필되고 TV쇼에도 출연하게 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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