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생 여자, 57kg 166cm” 신생아 이어 본인도 내다 파는 당근마켓

“97년생 여자, 57kg 166cm” 신생아 이어 본인도 내다 파는 당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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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고왕 _ 기사와 무관

“먹고살기 힘들어 저를 내놓습니다. 선금 200에 월 50, 스스로 밥 잘먹고 똥 잘싸고 잘자고 잘씻고 청소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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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중고 물품 거래 모바일 플랫폼 당근마켓에 올라온 글이다. 이 사람은 ‘자신을 판매한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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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앞서 당근마켓에는 “36주 된 신생아를 20만원에 입양 보낸다””장애인을 판매한다”는 게시물이 올라오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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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지난 18일 경남 진주시 하대동에서 23세 여성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본인의 전신사진과 신상정보등을 올리며 자신을 물품으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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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고왕 _ 기사와 무관

플랫폼에는 판매금액 100원으로 게재됐지만 본문에는 “선금 200만원에 우러 50만원”이라는 금액이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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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 KBS

이는 성매매나 불건전한 만남을 의미하는 글로 해석될 소지가 다분했다. A씨는 “스스로 밥 잘 먹고, 잘자고, 잘씻고 청소 잘하는 아이”라는 코멘트도 달았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되었으며 글을 올린 계쩡은 ‘부적합한 서비스 이용’이라는 사유로 정지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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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한편 당근마켓은 불건전한 만남이나 마사지등을 요구하거나 홍보하는 행위, 성매매나 이에 준하는 행위, 입었던 속옷을 요구하거나 판매하는 행위는 이용자를 영구적으로 퇴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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