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아내 “남편은 가정적이고 예의 아는 사람, 피해자는..”

조두순 아내 “남편은 가정적이고 예의 아는 사람, 피해자는..”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1.19768920.1.jpg 입니다.
실화탐사대 MBC (이하)

지난 29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사라진 성범죄자를 찾아서2탄’에서 조두순의 가족이 피해자 가족과 500m 근방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1.19768921.1.jpg 입니다.

조두순이 징역을 사는 11년 동안 조두순의 부인이 이사가지 않은채 그곳에 계속 거주한 것으로 조두순 아내는 제작진에게 “최근까지 면회를 갔다”고 알려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1.19768922.1.jpg 입니다.

조두순의 아내는 조두순의 끔찍하고 엽기적인 범죄 행각이 드러난 후에도 그를 위해 탄원서를 쓰기도 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1.19768923.1.jpg 입니다.

전과 17범에 결혼 생활 중에도 11번의 범죄를 저지르고 3번의 징역을 살았던 조두순에 대해 “술만 먹지 않으면 바르고 가족에게 잘했던 사람”이라며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5f49a018b9386.jpg 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조두순은 아내의 퇴근을 기다리며 목욕물을 미리 받아 놓는가 하면 각종 집안일을 전담했다고 한다. 조두순의 아내는 제작진의 “이혼은 안하시는 거냐”는 질문에 “그걸 다 말해야 하냐”며 날카롭게 쏘아보았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5f49a019cfad6.jpg 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면서 “술을 안먹으면 집에서 잘한다. 술을 먹어서 그런 것”이라며 모든 범죄의 이유를 술 탓으로 돌리는 태도를 보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611211110015221466_1_20201116113743656.jpg 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제작진이 “피해자 가족이 이 근처에 살고 있다고 하던데”라고 말하자, 조두순 아내는 “그런 건 나는 모른다. 신경 안쓴다. 알고 싶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면서 격앙된듯 소리치기도 했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