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몸매 ‘쓴소리’ 한 번도 안 하고 사랑해준 남친 위해 ‘다이어트’ 한 소녀의 변화

뚱뚱한 몸매 ‘쓴소리’ 한 번도 안 하고 사랑해준 남친 위해 ‘다이어트’ 한 소녀의 변화

이하 ohman

지난 15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오맨은 남자친구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체중 감량으로 파격 변신을 이뤄낸 소녀의 놀라운 사연을 소개했다.

베트남에 거주하는 익명의 소녀는 몸무게 80kg로 통통한 체격을 가지고 있었지만, 전혀 불행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소녀에게는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해주고 응원해주는 든든한 남자친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남자친구는 소녀에게 단 한 번도 외모에 대해 지적한 적이 없었으며 다이어트를 강요한 적도 없었다고 한다.

덕분에 소녀는 항상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생활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남자친구 이외의 사람들은 소녀에게 종종 체중 감량을 권하곤 했다.

소녀는 자신의 몸에 불만이 없었지만 곁에서 묵묵히 있어 주는 남자친구에게 더욱 당당해지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독하게 마음먹은 소녀는 그날부터 먹고 마시는 것 하나하나 전부 신경 쓰며 체중을 줄여나갔다고 전해진다.

불굴의 의지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소녀는 이전의 동글동글 귀여운 인상과 통통한 체격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대신에 갸름한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야리야리한 체격으로 청순한 느낌을 얻었다.

하지만 소녀를 대하는 남자친구의 태도는 전혀 변하지 않았다. 남자친구는 소녀가 어떤 모습이든 일관성 있는 태도를 보여주면 진정한 사랑꾼의 모습을 보여줘 다시 한번 소녀를 감동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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