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 쓰다 ‘매트리스’에 불..” 아찔한 순간 ‘이것’으로 여러 생명 구했다

“전기장판 쓰다 ‘매트리스’에 불..” 아찔한 순간 ‘이것’으로 여러 생명 구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01493926.jpg 입니다.
연합뉴스

지난 22일 오후 7시 반께 울산시 남구 선암동에 있는 공동주택 2층 창밖에서 불에 타오르는 라텍스 매트릭스가 떨어졌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m08025167.jpg 입니다.
클립아트 코리아 (참고사진)

상황은 이랬다. 공동주택 주민 2명은 전기장판을 쓰다 매트리스에 불이 붙은 것을 발견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m08090299.jpg 입니다.
클립아트 코리아 (참고사진)

당황한 두 사람은 불이 더 커지려 하자 매트리스를 창 밖으로 던져 버렸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history.jpg 입니다.
history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이후 이들은 바로 주택에서 빠져나와 소화기를 이용해 불을 끄기 시작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stuff%2Bdave%2Beats.jpg 입니다.
stuff dave eats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덕분에 소방대원이 도착하기 전 불은 완전히 진압되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tip004t105147.jpg 입니다.
클립아트 코리아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순간의 기지로 불을 무사히 끈 두 명의 주민은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wm154515.jpg 입니다.
클립아트 코리아 (참고사진)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