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되자마자 ‘다양한 별명’붙어 뜨거운 반응 얻고 있는 150만원대 ‘버버리’ 셔츠

출시되자마자 ‘다양한 별명’붙어 뜨거운 반응 얻고 있는 150만원대 ‘버버리’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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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berry (이하)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명품 브랜드 ‘버버리’의 컨트라스트 체크 코튼 플란넬 리컨스트럭티드 셔츠(Contrast Check cotton Flannel Reconstructed Shirt)가 새로운 패션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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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이 셔츠에 주목하는 이유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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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만 보면 일반 셔츠와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어깨 양 옆에 셔츠 카라가 하나씩 더 달려있는 디자인다. 뒷면은 세 가지의 셔츠를 깔끔하게 이어 앞면과 대조를 이루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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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보면 마치 목이 3개 있는 사람을 위한 패션으로 보여 웃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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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를 본 한 누리꾼은 머리가 세 개 달린 강아지 괴물 ‘케르베로스’를 떠올렸으며 또 다른 누리꾼은 ‘프랑켄슈타인 셔츠’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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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패션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가 디자인한 이 셔츠는 2020 F/W 신상으로 공개되었으며 현재 국내에서도 150만원 대에 구매 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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