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박사방 조주빈이 피해자들에게 ‘새끼손가락’을 펴서 찍게 한 이유

“억울합니다” 박사방 조주빈이 피해자들에게 ‘새끼손가락’을 펴서 찍게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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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성 착취물을 ‘브랜드화’하려 했다고 말하지 않았는데 잘못 알려졌다며 억울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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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조 씨는 지난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조성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범이자 측근인 ‘부따’ 강훈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와같이 말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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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검찰이 피해자들에게 새끼손가락을 편 채로 사진을 찍게 한 이유에 대해 묻자 조 씨는 “제가 만든 촬영물이라는 것을 알리려는 것이지 브랜드화하려고 기획한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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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이어 “조사 과정에서 검사들이 ‘브랜드화하려고 한 것으로 볼 수 있나’라고 묻길래 그렇게 볼 수 있다고 답했더니 검사들이 ‘앞으로 새끼손가락은 브랜드화라고 하자’고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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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이해를돕기위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또, “앞선 (다른 공범에 대한) 증인 신문에서 그렇게 얘기했더니 ‘검사도 경악했다’고 기사가 나왔는데, 저로서는 억울하다”며 “(브랜드화는) 수사기관이 제게 제시한 개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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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조 씨의 이 같은 주장은 지난 9월 다른 공범 한 모씨의 재판에서 했던 말과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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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그는 당시 피해자에게 새끼손가락을 펴는 등 특정 행동이나 말을 반복시킨 이유를 “제가 만든 성 착취물을 브랜드화할 요량이었다”고 설명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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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한편, 조 씨는 피해자들에게 굴욕적인 행동을 하도록 지시한 것은 ‘n번방’ 운영자 ‘갓갓’ 문형욱보다 자극적인 영상을 공유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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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이해를돕기위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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