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내가 일방적으로 당했다” 보아와 4시간동안 싸웠던 그 날

이수만 “내가 일방적으로 당했다” 보아와 4시간동안 싸웠던 그 날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jpg 입니다.
이하 네이버 V라이브 채널 ‘Beyond LIVE’-‘Nobody Talks To BoA’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대표와 즐거운 대화를 나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jpg 입니다.

24일 네이버 V라이브 채널 ‘Beyond LIVE’에 보아의 20주년 리얼리티 ‘Nobody Talks To BoA’의 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jpg 입니다.

이날 보아는 그룹 샤이니의 멤버 민호와 함께 이수만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인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4.jpg 입니다.

이야기 꽃을 피우던 중 이수만은 “보아가 나를 이래라저래라하는 세상이 올 줄 몰랐다”며 최근 보아와 새벽 4시까지 언쟁을 벌였던 것을 말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5.jpg 입니다.

이수만의 말에 보아는 “저는 그때가 제일 재밌었다. 선생님이랑 새벽 4시까지 술 마셨을 때. 그때 선생님이 ‘야 난 너랑 더 마시고 싶어. 근데 난 네가 무서워. 그래서 갈 거야’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6.jpg 입니다.

당황한 이수만은 “4시간 동안 줄줄이 야단만 맞았다. 표현은 싸웠다고 했지만 그건 일방적으로 당한 거다”라고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7.jpg 입니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