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함 전하는 것도 조심스러워..” 강제추행 혐의 벗은 ‘강은일’ 복귀 심경 밝혔다

“감사함 전하는 것도 조심스러워..” 강제추행 혐의 벗은 ‘강은일’ 복귀 심경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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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강은일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강은일(25)이 대법원에서 강제추행 혐의와 관련 무죄 판결을 받은 후 활동 재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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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일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다시 인사를 드리게 되어서 많이 떨리고 기쁘다”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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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를 믿어주시고 이 자리에서 묵묵히 응원해 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 싶은데 그 마음을 전하는 것조차 조심스럽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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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일은 “그러나 이제 용기를 내어 이렇게나마 글을 올린다. 무대가 너무나 간절했고, 다시 연기를 할 수 있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며 “여러분께 믿음을, 굳건한 신뢰를 쌓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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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은일은 지난 2018년 3월 지인 및 지인의 고교동창 A씨와 술을 마시다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선 유죄가 판결됐으나, 2심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무죄를 선고했다. 대법원 또한 2심의 무죄 판결을 확정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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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은일은 오는 12월4일 개막하는 뮤지컬 ‘스모크’와 오는 12월10일 개막하는 연극 ‘올모스트메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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