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나올뻔” 함소원 ‘분노’하게 한 진화의 행동 (영상)

“토 나올뻔” 함소원 ‘분노’하게 한 진화의 행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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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이하)

함소원이 열심히 준비한 음식을 맛본 진화가 또다시 헛구역질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는 딸 혜정이의 생일을 맞아 요리를 준비하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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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함소원은 팥을 삶는 등 무언가를 열심히 요리했고 “무슨 음식이냐”묻는 진화에 “엄마가 해주던 수수팥떡인데 매일 생일마다 해줬다. 이걸 먹으면 액운이 물러간다, 혜정이 잘되라고 하는거다”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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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진화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며 “할 수 있는거 맞냐? 장난치면 안 되다”라며 의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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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을 만들기 시작한 함소원은 거침없는 모습으로 수수가루와 찹쌀가루를 들이부었다. 그러더니 이내 “물이 너무 많은가?”라며 찹쌀가루와 수수가루를 더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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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반죽으로 만든 떡들이 손을 대자마자 부서지거나 팥이 반죽에 달라붙으면서 비주얼이 점점 이상해져 갔고 급기야 진화는 시식을 거부하는 사태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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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를 꺼려하는 진화에 함소원은 “못 먹긴 뭘 못 먹어”라며 싸늘한 표정을하고 먼저 떡 한입을 베어 물고 “맛있기만 하고만”이라 쏘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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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그 모습에 어쩔수 없이 떡을 먹은 진화는 바로 “우웩”하며 짧은 비명을 내지르고 떡을 뱉었다. 그리고는 “나 토할뻔 했어. 이건 사람이 먹는 게 아니다”라며 울먹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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