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윗해” 머리에 불붙은 아내 ‘홍현희’에 제이쓴이 한 행동 (영상)

“너무 스윗해” 머리에 불붙은 아내 ‘홍현희’에 제이쓴이 한 행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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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이하)

개그우먼 홍현희가 방송 중 머리카락에 불이 붙는 사고를 당했다. 지난 1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카페 창업을 준비하며 매입한 건물에 직접 찾아가는 모습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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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은 제이쓴 부모님과 함께 고사상 차리기에 나섰다. 촛불을 켠 채 음식들을 차리던 홍현희는 촛불 쪽으로 고개를 숙였고 그 순간 머리카락에 불이 옮겨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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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불길이 머리카락을 타고 올라와 아찔한 상황, 깜작 놀란 남편 제이쓴은 맨손으로 덥석 홍현희 머리카락에 붙은 불길을 잡아 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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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괜찮아? 머리 묶어야지. 아우 냄새”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홍현희는 이후 잿더미가 된 자신의 머리카락에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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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의 부모님 역시 큰일 날뻔한 상황을 목격하고는 “아이고 큰일 날 뻔했다. 웃을 수도 없고….”라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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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거울로 자신의 상태를 확인한 뒤 “자르면 된다. 아버님 이거 좋은 징조 아니냐.”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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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아내의 머리카락에 붙은 불을 맨손으로 꺼버린 제이쓴의 모습에 누리꾼들은”와 제이쓴 너무 멋있다”,”웃기는데 멋있음”, “내 남친은 냅다 물 부었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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