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고 리필하고의 반복” 또 깨진 ‘전두환’ 머리 (사진)

“깨고 리필하고의 반복” 또 깨진 ‘전두환’ 머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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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 오전 10시 20분께 충북 청주시 문의면 청남대 안에 위치한 전두환 전대통령 동상의 목 부위를 쇠톱으로 자르려한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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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청남대에 입장해 동상 주변 CCTV를 전부 끄고 미리 준비해 간 쇠톱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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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의 신분을 경기지역 5.18관련 단체 회원이라 밝히며 “전두환의 동상을 잘라 그가 살고있는 연희동 집에 던지려 했다.”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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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충북도는 22일 목 부분이 훼손된 동상의 추가 손상을 막으로 400만원을 들여 동상을 보수하고 동상을 세운 산책로를 임시 폐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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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커지자 충북도는 전두환 동상을 철거하는 대신 사법적 과오를 적시하여 존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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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관련 단체가 제시한 동상 처분 9가지 방안과 관련해서는 “저작권 문제와 기술적 어려움으로 수용하기 어려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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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분노는 가라앉지 않았고 오늘(3일) 또다시 전두환 동상의 머리가 깨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충북도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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