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이 되어도 아름다워야…” 20대 남성과 결혼한 60대 여성.. 과도한 ‘성형수술’로 얼굴이 삐뚤삐뚤..(사진12장)

“팔순이 되어도 아름다워야…” 20대 남성과 결혼한 60대 여성.. 과도한 ‘성형수술’로 얼굴이 삐뚤삐뚤..(사진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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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유튜브 지플릭스 캡쳐

3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대 남성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60대 여성이 결혼 후 사뭇 달라진 얼굴로 또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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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베트남 미디어그룹 예원(Yeah1) ‘여성과가족’은 2018년 35세 연하 남성과 결혼한 레 티 투 사오(63)가 성형수술에만 1억 동(약 480만 원)을 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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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는 2018년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 단골이었던 찌에우 호아 끄엉(28)과 혼인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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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엉의 청혼에 놀라 도망 다니던 사오는 끈질긴 구애에 마음을 열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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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일하며 어렵사리 생계를 꾸리던 끄엉은 “결혼해달라” 며 사오를 쫓아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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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남편과 사별하고 두 딸과 함께 스파숍, 카페 등을 운영하던 사오가 가진 것 없는 35세 연하남과 결혼한다는 소식에 베트남 전역에서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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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두 사람의 나이 차이와 사회 경제적 지위 차이를 거론하며 돈을 목적으로 한 결혼이 아닌지 의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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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부는 3년째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사오는 “우리 사랑이 진짜라는 걸 증명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시간 동안 우리는 너무나 행복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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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7월 초 코와 이마, 가슴 등을 성형한 사오는 3개월 후 오른쪽으로 입이 돌아가는 등 부작용이 역력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예뻐지고 싶었다”는 그녀는 수술 비용으로 1억 동(약 480만 원)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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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호찌민시 최저임금이 월 442만 동(약 23만 원)인 것을 고려하면 엄청난 금액을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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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술을 마친 그녀는 “회복만 되면 어려 보일 것”이라며 젊음에 대한 강박을 드러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지만 사오는 “여자는 팔순이 되어도 아름다워야 한다”며 고집을 꺾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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