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일 잘한 일..” 배우 이동휘 반려묘에 대한 애정 뽐내며 ‘길고양이 입양 사실’ 고백

“올해 제일 잘한 일..” 배우 이동휘 반려묘에 대한 애정 뽐내며 ‘길고양이 입양 사실’ 고백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020-12-07%2B14%253B12%253B17.PNG 입니다.
인스타그램 ‘dlehdgnl’ (이하)

“올해 제일 잘한 일은 너를 지나치지 않은 일이다”

배우 이동휘가 엄마 잃은 새끼고양이를 입양한 사실을 공개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PNG 입니다.

올해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묘 갈로의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집사생활의 시작을 알렸다.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내던 그의 인스타그램에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8월 쯤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PNG 입니다.

보송보송한 털과 긴 다리를 가진 녀석은 조막만 한 얼굴에 호기심 가득한 눈빛이 돋보이는 미묘였다.

이동휘는 사진마다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하루)삼천털만큼 사랑해’ ‘널 알기 전과 후로 나뉘어’ 등의 글을 덧붙이며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4.PNG 입니다.

본인이 제일 좋아하는 계절인 가을에서 따온 ‘갈로’라는 이름도 붙여주었다.
녀석의 사진을 더욱 잘 찍어주고 싶어 ‘사실 너 잘찍어줄려고 폰바꿈’ 이라며 휴대폰을 바꿨다는 사실까지 고백했다.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인지 갈로의 눈빛은 시간이 지날수록 똘망똘망하니 자신감이 넘쳤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5.PNG 입니다.

그는 수능시험이 치러진 3일에도 부쩍 성장한 갈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어 ‘잘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돌보는 것도 중요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수험생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6.PNG 입니다.

같은 날, 그는 꼬질꼬질한 모습의 어린 갈로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면서‘올해 제일 잘한 일은 너를 지나치지 않은 일이다’라는 글과 함께 ‘#오래살아라오래털날려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사진은 아마도 데려왔을 당시의 모습인 듯 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7.PNG 입니다.

어린 갈로는 얼굴과 온몸에 땟국물이 흐르는 꼬질꼬질한 모습이었다. 눈빛은 잔뜩 겁을 먹은 듯 불안하고 주눅 들어 보였다.

이랬던 녀석은 얼마 지나지 않아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 대본을 뒤적이는 이동휘를 방해하며 장난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9.PNG 입니다.

팬들은 “본업 집사, 부업 대배우가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스타일도 멋지고 마음 씀까지 이리 따수울 수가” “엄마 없이 겨울나기 힘들었을 텐데 지나치지 않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따뜻한 사람” “오래오래 털 뿜뿜하여라!!! 너의 집사가 살뜰히 치워줄 것이니” 등의 댓글로 이동휘의 입양에 응원과 고마움을 담은 마음을 전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0.PNG 입니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