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던 제니퍼를 천원에…” 중고거래 앱 통해 입양보냈다고 밝혀 팬들 당황케 한 간미연

“아끼던 제니퍼를 천원에…” 중고거래 앱 통해 입양보냈다고 밝혀 팬들 당황케 한 간미연

인스타그램 ‘miyoun_kan’ (이하)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오해를 사는 게시물로 누리꾼을 당황하게 했다.

지난 20일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끼던 제니퍼를 천원에 입양 보냈다. 잘 키워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실제 강아지와 굉장히 흡사한 비주얼을 가진 인형이 담겨 있었다.

비록 간미연은 당근마켓을 통해 강아지 인형을 판매한 것이지만,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있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간미연이 실제로 반려견을 키우고 있을 뿐더러 골든이라는 유기견을 임시보호 중이었기 때문이다.

게시물을 접한 일부 팔로워들은 “살아있는 강아지를 당근마켓에 판 거냐”며 분노의 댓글을 남겼다.

이에 간미연은 “이름이 제니퍼인 강아지 인형을 당근마켓에 천 원에 판 것”이라고 해명하는 모습이었다.

진실이 밝혀지자 누리꾼은 “감쪽같이 속았다”, “인형 퀄리티 장난 아니다”, “인형 구매처 좀 알려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간미연은 가수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