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이런 적 없었는데..” 차에서 잠든 ‘하니’가 안쓰러웠던 ‘유재석’이 한 행동 (영상)

“한 번도 이런 적 없었는데..” 차에서 잠든 ‘하니’가 안쓰러웠던 ‘유재석’이 한 행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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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유재석이 ‘유느님’이라 불리며 동료들과 시청자들의 사랑, 존경을 받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으뜸인 건 주변인을 향한 배려와 매너다. 최근에도 유재석이 돈 없던 무명시절 “이거밖에 해줄 게 없다”며 매번 차로 후배들을 집에 데려다줬다는 일화가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했다. 파도 파도 미담뿐인 그가 이번에는 과거 SBS ‘런닝맨’에서 남몰래 했던 배려가 밝혀지며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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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지난 2015년 유재석은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EXID 하니와 차를 타고 다음 촬영 장소로 이동을 했다. 당시 대세 스타로 스케줄이 빡빡했던 하니는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하겠는듯 연신 하품을 했다. 그에 유재석은 “졸려올 거다. 집에서 딱 자기 좋은 날씨다”며 하니를 위로했으나, 하니는 “아닙니다. 괜찮습니다”라며 두 눈을 부릅뜨고 잠에 들지 않으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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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그러나 결국 하니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단잠에 빠지고 말았다. 유재석은 이런 하니를 배려해 도착할때까지 그를 깨우지 않았다. 그런데 하니를 향한 유재석의 배려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해당 영상에는 ‘런닝맨’ 관계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당시 상황을 더욱 세세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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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댓글 내용에 따르면 유재석은 다음 촬영장까지의 거리가 멀지 않았음에도 하니가 조금이라도 더 눈을 붙였으면 하는 마음에 일부러 가까운 길을 빙빙 돌아갔다고. 먼저 도착한 출연진이 유재석, 하니 왜 이렇게 안 오냐고 막 찾기 시작할 때야 급히 촬영장으로 들어왔다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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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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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평소에도 늦게 도착하는 법이 없던 유재석은 하니를 위해 욕먹을 각오를 하고도 이같은 행동을 한 것이다. 뒤늦게 드러난 유재석의 미담에 누리꾼은 “역시 유재석은 유재석이다”, “유재석이 국민 MC인 이유”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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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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