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조합” 송혜교→송승헌→김지원, 연이은 ‘안방극장’ 재회 소식

“믿고 보는 조합” 송혜교→송승헌→김지원, 연이은 ‘안방극장’ 재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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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톱스타들의 안방 컴백 소식은 언제나 팬들을 들뜨게 하는데 남다른 제작진과의 의기투합은 새 드라마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배우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글로리’로 안방 컴백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2016년 KBS2 ‘태양의 후예’로 함께 성공의 기쁨을 나눈 바 있어 재회하는 새 드라마에 벌써부터 관심이 막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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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소속사

이뿐이 아니다. 올 상반기 방영할 것으로 기대되는 OCN ‘보이스4’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배우 송승헌이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송승헌이 출연했던 tvN ‘위대한 쇼’의 신용휘 PD가 연출을 맡기로 해 새로운 시너지가 기대된다. 신용휘 PD 역시 시즌4를 맞는 ‘보이스’에 새로 합류하는 것인데 관계자에 따르면 신 PD가 드라마에 합류하면서 곧바로 송승헌에게 러브콜을 보내며 두 사람이 의기투합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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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오는 4월 편성 예정인 JTBC ‘로스쿨’은 영화 ‘조선명탐정’ 시리즈로 인연이 깊은 배우 김명민과 연출자 김석윤 PD가 안방극장에서 만난다. 지난 2019년 JTBC ‘눈이 부시게’로 안방팬들의 가슴을 적셨던 김석윤 PD가 김명민과 캠퍼스 미스터리를 펼치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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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게다가 김석윤 PD는 내년 방영을 목표로 또 다른 신작을 준비하면서 배우 김지원을 여주인공으로 점찍었는데 김지원은 ‘조선명탐정’ 세번째 시리즈였던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로 이미 김석윤 PD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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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쇼

당시 영화에 특별출연한 이민기가 남자주인공으로 물망에 오른상태로 김석윤 PD에게 ‘재회 드라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JTBC 측 관계자는 “김석윤 PD가 아직 ‘로스쿨’을 촬영 중이지만 빨리 찍는 스타일이어서 곧 끝날 전망이다. 그래서 새로운 드라마 제작 소식도 벌써부터 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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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인사이드

이처럼 스타들과 제작진이 안방극장에서 재회하는 모습에 대해 한 드라마 관계자는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한번 기용했던 배우에 대해 다른 캐릭터로 쓰임을 상상해보게 마련이다. 게다가 전작의 성과도 좋았다면 다시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더해진다. 그때도 맞았는데 지금은 더 잘 맞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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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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