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키우던 반려견 ‘ctrl C+ctrl V’ 한 듯 똑닮은 유기견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한 ‘트와이스 모모’

원래 키우던 반려견 ‘ctrl C+ctrl V’ 한 듯 똑닮은 유기견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한 ‘트와이스 모모’

인스타그램  ‘twicetagram’ (이하)

트와이스 모모가 유기견을 입양해 두 번째 반려견을 품에 안았다.

지난 21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서 모모는 근황이 사진과 함께 소식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모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반려견 부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그의 옆에는 새롭게 모모의 가족이 된 전 유기견의 담겨 눈길을 끌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이들은 서로 화목한 분위기를 자랑해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선사했다.

모모는 새로운 가족이 된 반려견을 향해 ‘도비’라는 이름을 지어줬다고 한다.

이어 “도비는 유기견이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부랑도 너무 잘 지내고 잘 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부와 도비를 예쁘게 키우겠다는 모모는 추운 겨울철 팬의 마음에 훈훈함을 안겼다.

그러면서 모모는 “원스한테도 많이 자랑하겠다”며 팬을 향한 애정도 함께 드러냈다.

한편 모모는 과거 멤버 정연과 함께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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