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4층짜리야~” 윤승아♥김무열 부부, 강원도 양양에 새로 건축 중인 집 (사진)

“집이 4층짜리야~” 윤승아♥김무열 부부, 강원도 양양에 새로 건축 중인 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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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윤승아 유튜브

배우 윤승아가 강원도 양양에 건축 중인 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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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양양에 집을 지어요 vol.2’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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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윤승아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강원도 양양 집 건축 과정이 담겼다. 윤승아는 “양양에 건물이 올라가고 있는데, 실내 마감재를 고르러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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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2월에는 윤승아와 김무열 부부가 건축 중인 양양 집을 찾았다. 공사가 한창인 집을 본 윤승아는 “집을 짓기 시작하고 정말 오랜만에 왔다. 맨땅만 봤는데 4층을 짓고 있다. 생각보다 테두리가 커서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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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월 양양 집의 많이 바뀐 외관에 그는 “외부는 마감 중이고 실내로 들어갈 거다. 정말 많이 바뀌어서 놀랐다”면서 “아마 다음에 올 때는 완공이 돼서 오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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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승아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양양을 너무 좋아했는데, 반려견이 많아서 숙소 공간이 부족하더라”며 “양양에서 쉴 때 지내고 싶어 몇 년 동안 준비해서 양양에 집을 짓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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