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혁-김유민 부부 “장모님이.. 무섭고, 화도 났었다” 충격 고백 (사진)

박세혁-김유민 부부 “장모님이.. 무섭고, 화도 났었다” 충격 고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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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

25일 방송된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아이돌 출신의 2030 젊은 이혼 부부 박세혁-김유민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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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장소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편하게 옷을 갈아입고 박세혁이 준비한 닭발을 먹으며 진지한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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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은 “우리 산후조리원에서 일주일만에 나와서 친정에서 하기로 했잖아. 한 달이 최소다. 그게 지나도 몸이 나아 지는 게 아니다. 친정에 있을 때 산후조리를 못하고 있지 않았냐. 오빠가 내 몸조리를 도와준 게 없었다. 그때 우리 엄청 싸웠던 거 알지. 오빠는 우리 엄마 때문에 이혼했다고 하는데 그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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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혁은 “각자 입장이 다른 거다. 나는 상처를 받았다. 산후조리에 대해서는 신경 써야할 때인걸 안다. 내가 힘들었던 것 얘기하면 넌 ‘알아’ 딱 그 말을 한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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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은 “우리가 준비가 안 된 결혼을 했었다. 그래도 산후조리를 했을 때만이라도 오빠가 날 이해해줬어야 한다. 또 오빠 우리집에서 산게 2주가 안 된다. 오빠가 스트레스를 받아해서 신혼집에서 왔다갔다했었다”라고 이야기했고 박세혁은 “무슨 소리냐 아니다”라고 부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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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혁은 “서로 상처받은 부분도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냐. 그것도 사람의 기준이긴하다. 이걸 어떻게 얘기를 해야하냐. 뭔가 뺏긴 기분이다. 모든 게 그런 느낌이었다. 멀어졌다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연락을 하기도 그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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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은 “우리 별거 중에 용기를 내서 식사를 하고 신혼집에 갔을 때 기억나냐. 오빠는 또 엄마 얘기만 했던 거 아냐”라고 물었고, 박세혁은 “우리 둘이 결혼을 했으면 양부모님들 간섭 안 받고 우리끼리 살면서 문제가 생기면 그때 이혼자하고 했는데 넌 집에서 안 나왔잖아”라고 서로 섭섭했던 걸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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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박세혁은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장모님과 장인어른이 해주시는 걸 보고 내가 해야하는 건데라고 생각했다. 제가 설 자리를 잃는 기분이었다. 민혁이가 너무 울었었다. 근데 장모님이 화를 내셨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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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를 못 달래면 어쩌자는 거냐’라고 하셨는데 달래고 싶은 마음은 똑같은데 저렇게까지 하셔야하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었다. 무섭고 화도 났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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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혁은 “살면서 또 이런 감정을 느끼게 될까”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박세혁은 “별거 중에 서로 만나서 얘기를 했었는데 그때도 장모님이 영상통화까지 하시면서 의심을 했었다. 걸국 걸렸는데 집으로 다시 돌아갔다. 결국 부모님 뒤에 숨는 게 보였다. 그래서 이렇게 된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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