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백화점 앞에서 여자친구 ‘흉기’로 무참히 찔러 숨지게 한 남성.. 이유를 들어보니 (사진)

대형 백화점 앞에서 여자친구 ‘흉기’로 무참히 찔러 숨지게 한 남성.. 이유를 들어보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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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무관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이별을 요구한 여자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한 20대 남성이 공안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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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4일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후허하오터시(呼和浩特市)의 대형 백화점 앞에서 20대 여성이 잔인하게 살해당한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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舜网

당시 살해 현장에는 다수의 목격자가 있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피해 여성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과다 출혈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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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기사와무관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후허하오터시 관할 공안국은 피의자로 지목된 남성이 피해 여성과 연인 관계였던 옌 모 씨라고 밝혔다. 피의자 옌 씨는 최근 여자친구가 이별을 요구하자 격분해 휴대하고 있던 흉기로 피해자를 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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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직후 옌 씨는 도주해 시멘트 폐공장과 빈 공사장 등을 전전하던 중 사건 발생 27시간 만에 공안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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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담당한 관할 공안국 관계자는 “피의자가 사건 이전에도 여자친구와 말다툼 중 폭행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전적이 있다”면서 “특히 당시에도 피의자 옌 씨는 여자친구가 계속되는 폭행으로 의식을 잃자 길에 방치하고 도주했던 기록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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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관할 공안국은 피의자가 도주할 위험이 크고 사건이 사회에 미칠 영향력이 중대하다는 점에서 피의자를 구속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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