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취미생활이 우선이다” 남편 김경진과 결혼 후에도 외로움 느낀다고 털어놓은 전수민

“자기 취미생활이 우선이다” 남편 김경진과 결혼 후에도 외로움 느낀다고 털어놓은 전수민

SBS ‘언니한텐 말해도 돼’ (이하)

모델 전수민이 개그맨 김경진과 결혼한 뒤 외로움을 느낀다며 심경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되는 SBS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모델 전수민이 찐언니들과 얘기를 나눈다.

인스타그램 ‘suminjeon_’ (이하)

이날 전수민은 “남편을 두 번째 만났을 때 내가 먼저 손을 잡았다”라고 고백한다.

전수민은 김경진의 어떤 매력에 끌렸냐는 질문에 “남편이 매일 중국어를 공부하거나 피아노 치는 영상을 보내줬다”라고 말을 꺼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이어 그는 “(남편이) 건강한 취미 생활을 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다”라고 말하며 남편을 향한 진한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그는 “막상 결혼하고 보니 남편은 취미 생활이 우선이라 나는 제3자가 된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채널A ‘아이콘택트’

깜짝 놀란 언니들은 “아름다운 아내를 왜 외롭게 하냐”라며 김경진을 질타하기 시작했다.

인스타그램 ‘suminjeon_’ (이하)

이에 김경진은 언니들 앞에서 진땀을 뺀다는 후문이다.

과연 결혼 8개월 만에 전수민을 외롭게 만든 김경진의 취미는 무엇이었을까. 자세한 이야기는 오늘(26일) 오후 9시에 방송을 통해 알 수 있다.

한편 김경진, 전수민 부부는 지난 6월 많은 이의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