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걷어입은 듯’ 착각 불러일으키는 검은 고양이, 이렇게 털을 깎아야만 했던 이유 (사진)

‘바지 걷어입은 듯’ 착각 불러일으키는 검은 고양이, 이렇게 털을 깎아야만 했던 이유 (사진)

트위터 ‘trashlyn_’

수술을 앞두고 앞다리 털을 밀린 검은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트위터 ‘trashlyn_’

애쉬(Ash)라는 이름의 한 여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앞다리 털이 밀린 친구네 고양이 사진을 올렸다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됐다.

트위터 ‘ChubbyCzechers’

그도 그럴 것이 앞다리 털을 밀린 검은 고양이 모습이 마치 바지를 걷어 올린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기 때문이다.

사실 검은 고양이는 수술을 앞두고 앞다리 털을 밀었던 것인데, 이 사진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 급속도로 빠르게 확산됐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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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고양이도 수술을 하게 되면 사람처럼 털을 밀어야 한다. 수술하던 도중 수술 부위에 털 등이 들어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한다.

수술 앞두고 앞다리 털을 몽땅 밀린 검은 고양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슷한 상황에 처한 고양이들의 사진들을 올려 더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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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을 밀자 숨겨뒀던 늘어진 뱃살을 보이는 고양이에서부터 바지 벗겨진 고양이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수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털을 밀어야만 했던 고양이들의 모습을 아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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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Lara_Miller’
트위터 ‘AmyCanna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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