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석 고소한 캐스팅 디렉터, 충격적인 ‘정체’.. 진실 드러나

배우 박은석 고소한 캐스팅 디렉터, 충격적인 ‘정체’.. 진실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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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펜트하우스’의 배우 박은석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캐스팅 디렉터’ 조 모 씨가 오래전부터 다양한 배우들과 여러가지 분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조 씨는 지난해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여성 신인 배우 A씨가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자신에 대한 허위 사실을 언급, 명예훼손했다는 명목으로 고소했으며 이후 A씨 집을 찾아가 소란을 피워 2020년 10월 접근금지가처분을 대부분 인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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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2019년 뮤지컬 배우 출신 방송인 김호영이 자신을 차량에서 성추행을 했다며 고소했던 당사자도 조 씨였다. 여러 기사를 통해 화제가 됐던 이 사건에 당시 검찰은 김호영에 대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이후 김호영이 조 씨에 대해서 무고와 협박,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고 이 역시 무혐의 처분이 내려져 항고 후 재정신청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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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거슬러 올라가 조 씨는 당시 유명세를 얻기 시작한 여성 B씨와도 분쟁을 벌였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아나운서 B씨가 자신이 제안한 웨딩화보 계약을 파기해 손해를 입혔다며 합의를 요구하고 나섰는데 그 자리에서 조씨는 B씨 측에 폭행을 당했다며 문자메시지로 협박하고,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일방적인 입장을 알렸지만 결국 허위사실이 담긴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B씨에 대한 명예훼손 및 무고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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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선 2011년 조 씨는 16세였던 여중생에게 연예인을 시켜준다며 접근해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한 혐의로 고소당해 1, 2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는데 최종적으로 대법원에서 무죄를 받았다. 이후 다시 여성을 상대로 무고 등으로 민형사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무고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는데 이 사건이 바로 2015년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방송했던 ‘은별이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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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씨는 박은석 외에 여러 배우 및 지망생들과 벌인 다양한 법적 분쟁에 대한 사실 확인 요청에 답변을 하지 않았다. 다만 조 씨는 “박은석의 글을 옮긴 다른 사람은 명백히 허위사실이라는 점을 인정받아서 벌금 200만 원형을 선고받았다.”며 “편파적인 방송과 신원 노출을 할 시에는 민형사 소송을 기자 개인에게 진행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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