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손녀 이끌고 ‘무단횡단’ 하던 할아버지, 끔찍한 최후 (영상)

4살 손녀 이끌고 ‘무단횡단’ 하던 할아버지, 끔찍한 최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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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를 끌고 무단횡단을 하던 노인이 교통사고로 숨졌다. 빨간불이 켜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4살 손녀를 억지로 끌고 무단횡단을 하던 할아버지는 결국 차에 치여 숨을 거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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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푸티 안 교통경찰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지난 2일 한 할아버지와 붉은 옷을 입은 손녀가 길을 건너기 위해 서있었다. 이때 할아버지가 빨간불에도 손녀를 끌고 무작정 길을 건너려고 해 겁먹은 손녀는 할아버지를 두 번이나 붙잡으며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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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와 차가 달려오는 위험천만한 상황에도 할아버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차가 오는 것을 제대로 살피지도 않은 채로 손녀를 힘으로 끌어당기며 무단횡단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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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할아버지와 손녀는 신호를 채 다 건너기도 전에 검은 차에 부딪혀 쓰러졌다. 보도에 따르면 27일 푸티 안 교통경찰은 손녀는 건강하지만 할아버지는 사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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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영상과 함께 사건이 전말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빨간불에 멈추고 초록불에 가는 단순한 사실은 아이들도 알고 있다” “안타깝지만 무단횡단은 할아버지 잘못” “운전자가 보행자를 보고 속도를 좀 늦추는 게 어떠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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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_ 중국 매체 s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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