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부부 싸움?” 아침밥 로망인데 매번 늦잠 자는 아내에 혼자 ‘빵’ 먹다 서러움 폭발한 ‘양준혁’ (영상)

“벌써 부부 싸움?” 아침밥 로망인데 매번 늦잠 자는 아내에 혼자 ‘빵’ 먹다 서러움 폭발한 ‘양준혁’ (영상)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1-31%2B15%253B58%253B57.PNG입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양준혁-박현선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아침 일찍 일어난 양준혁은 애정 가득한 살림이 아닌 혼자 시간을 보냈다. 양준혁은 “제 로망이 아내가 차려주는 아침밥 먹는 걸 꿈 꿨는데 아내가 아침에 일찍 잘 못 일어난다”고 토로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1-31%2B15%253B59%253B01.PNG입니다

그러나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양준혁은 “자게 놔두고 빵 같은 거 혼자 먹는다”며 아쉬워했다. 양준혁은 아침으로 토스트에 버터, 딸기잼을 발라 먹었고 커피까지 마셨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1-31%2B15%253B59%253B05.PNG입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1-31%2B15%253B59%253B09.PNG입니다

기다리다 지친 양준혁은 유난히 늦도록 못 일어나는 박현선을 깨웠고 아내를 향해 “아침에 밥 해주는 사람은 아니잖아”라고 말하며 혼자 아침을 해 먹었다고 했다. 눈 뜨자마자 점심 타령하는 양준혁을 가만히 보던 박현선은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1-31%2B15%253B59%253B14.PNG입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1-31%2B15%253B59%253B20.PNG입니다

그러다가 양준혁이 아침을 먹기 위해 치워놓은 꽃병을 인식한 박현선은 “밥 먹고 싶으면 가져오라”고 했다. 박현선은 “꽃 장식 해두면 예쁜데 남편은 갖다 버리라고 한다. 자기 사진, 물건은 전시해두면서 꽃 장식 같은 감성이 없어서 부딪히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1-31%2B15%253B59%253B26.PNG입니다

사진출처 _ 살림남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