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털어줄게” 학폭 인정한 미스트롯 ‘진달래’.. 소속사, 피해자에 협박? (학폭 내용+사진)

“신상 털어줄게” 학폭 인정한 미스트롯 ‘진달래’.. 소속사, 피해자에 협박? (학폭 내용+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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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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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에 출연중인 ‘진달래’가 학교폭력 논란에 대하여 가해자 임을 인정하고 하차를 결정했다. 그 가운데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분노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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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0일 네이트판에는 진달래에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직접 글을 올리며 피해 내용을 사실적으로 공개했다. 논란이 커지자 소속사에서는 대응에 나섰다. 그러나 오히려 소속사의 초기 대응이 불을 지핀 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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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사실무근 허위유포자는 사이버수사대에 수사요청해서 잡히면 신상으로 ‘영혼까지 털어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소속사의 경고에 한 네티즌은 “먼저 진실인지 거짓인지 밝히고 영혼을 탈탈 터는게 맞지 않나요?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신상?영혼?을 턴다니. 정말 피해자가 용기를 내어서 밝힌거 일수 있지만 혹시나 하고 있었는데 이 댓글 무섭네요”라며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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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이와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과거에 저렇게 살고 이제와서 잘나가니까 트집잡는다는건 못된 심보다”, “천벌받을짓 했네, 가해자는 평생 벌 받으며 살아야한다”, “강경대응? 신상? 이거 협박 아님?”, “소속사 댓글 소름이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함께 분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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