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어려운 어르신 위해 자신이 홍보 중인 브랜드 ‘내의 600만원’어치 기부한 아린

추운 겨울, 어려운 어르신 위해 자신이 홍보 중인 브랜드 ‘내의 600만원’어치 기부한 아린

BYC

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노인복지관에도 600만 원 상당의 내의를 기부한 사실이 전해졌다.

BYC (이하)

보도에 따르면 아린은 지난해 12월 고향인 부산에 위치한 자성대 노인복지관에 600만 원 상당의 내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제품을 사비로 구매해 기부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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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은 소속사에도 기부 사실을 알리지 않고 남몰래 기부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관 관계자는 “아린이 지난해 12월 31일 복지관 측에 내의를 기부한 것이 맞다. 자신의 본명(최예원)으로 기부를 해주셨다”고 전했다.

할머니 생각에 복지관에 내의를 기부한 것으로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린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싱글즈 / 아린 인스타그램

아린은 지난 1월 저소득층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내의를 기부하며 온정을 베푼 바 있다.

아린 인스타그램

한편 아린은 그룹 오마이걸로 활동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KBS2 ‘뮤직뱅크’ MC로도 활약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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