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픈 JYP의 반응 화제, 방송인 정가은 “JYP와 계약 이야기하면서 2~3억 불렀는데..”

웃픈 JYP의 반응 화제, 방송인 정가은 “JYP와 계약 이야기하면서 2~3억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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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인스타그램

방송인 정가은이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JYP에 얽힌 웃픈 사연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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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인스타그램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왕년의 언니들’ 특집으로 2000년 예능판을 흔들었던 방송인 정가은, 아유미, 백보람, 배슬기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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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이날 정가은은 “2001년도 미스코리아 나간 직후 SM에서 카메라 테스트를 받아보라고 연락이 와서 받았는데 이후 연락이 없었다. 하지만 JYP에선 구체적인 계약 얘기도 오갔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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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정가은 인스타그램

이어 정가은은 “JYP에서 계약금을 물었는데, 그때 제가 홈쇼핑에서 돈을 꽤 잘 벌고 있었다. 기획사를 들어가면 홈쇼핑 일을 못 할 거란 생각에 2~3억 정도 불렀다. 그 뒤로 19년째 연락이 없다”며 씁쓸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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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김용만은 “지금도 아마 회의 중일 것”이라며 위로를 건네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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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 정가은의 퀴즈 도전기는 3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공개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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