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기 고생하는 의료진 위해 ‘583억’ 모금한 할아버지…감염되어 ‘100세’ 나이로 사망

힘든 시기 고생하는 의료진 위해 ‘583억’ 모금한 할아버지…감염되어 ‘100세’ 나이로 사망

로이터 연합뉴스

제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인 톰 무어경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치료를 받던 도중 100세의 나이로 숨졌다는 소식이다.

뉴스1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무어경의 딸들은 성명을 통해 “사랑하는 아버지 톰 무어경의 죽음을 알리게 돼 매우 슬프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이하)

성명은 “아버지 생의 마지막 한해는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다”며 “그는 젊음을 회복하고 자신이 꿈꿔왔던 것들을 경험했다”고 추모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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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은 “아버지는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사람의 마음에 기억됐다”며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인 톰 무어경이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치료를 받던 도중 10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무어경의 딸들은 성명을 통해 “사랑하는 아버지 톰 무어경의 죽음을 알리게 돼 매우 슬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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