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둔위교정술’ 받으며 눈물 쏟은 박은영에 “그 정도는 참아!” 호통.. ‘비판’ ↑

박명수, ‘둔위교정술’ 받으며 눈물 쏟은 박은영에 “그 정도는 참아!” 호통.. ‘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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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박은영에게 무례한 언행을 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출산을 앞둔 박은영이 역아 상태인 엉또(태명)를 제자리로 돌리기 위해 둔위교정술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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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은영은 엉또가 10개월 내내 같은 자세를 유지해 더 힘들다고 고백했다. 의사는 “역아 자세가 오래될 경우 아기 고관절이 나빠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초음파 검사 후 박은영 골반에 들어간 엉또의 엉덩이부터 빼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의사는 “배가 단단해서 더 했다간 위험해진다”고 말했다. 결국 박은영은 불만실로 이동, 자궁수축억제제를 맞았다. 이후 다시 한번 시술이 진행됐지만 이번에도 실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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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침대 위로 올라가 시술을 이어갔고, 그렇게 3차 시도 끝에 엉또를 돌리는데 성공했다. VCR을 지켜보던 박명수는 “아프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박은영은 “약간 불편했다”고 답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대뜸 “그 정도는 참아!”라고 말해 박은영을 머쓱하게 했다. 옆에 있던 이휘재가 “애 엄마한테 왜 그러냐”라고 만류했지만 박명수는 “틀어! 틀어봐 지금!! 어여 뭐해!!”라고 호통쳐 다른 출연진들의 원성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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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공포감 등 박은영이 느꼈을 감정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평소 그의 개그 스타일대로 호통치며 웃음을 유발하고 싶었는지 모르지만 오히려 반감만 불러왔다. 이휘재 역시 마찬가지였다. 박은영이 고통을 겪는 모습을 보며 “어떤 영화보다 재밌다”라고 망언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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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발언에 시청자들은 본인 아내인 문정원이 같은 상황에 놓였다 해도 그렇게 말할 수 있냐며 질타 섞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메인 MC인 만큼 언행에 더욱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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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_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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