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경쟁의식이 강하다” 日 올림픽 위원장, 여자는 말이 많다며 성차별 발언해..

“여성은 경쟁의식이 강하다” 日 올림픽 위원장, 여자는 말이 많다며 성차별 발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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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日本新聞

모리 요시로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장의 성차별 발언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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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経済新聞

현지 시간 4일 모리 위원장은 이날 온라인으로 열린 일본올림픽위원회(IOC) 회의에서 “여성이 많은 이사회 회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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毎日新聞

이어 “여성 이사를 늘릴 경우, 발언 시간을 어느 정도 규제해야 한다”며 “규제하지 않으면 좀처럼 끝나지 않기 때문에 곤란하다”고 덧붙였다. 여성이 말이 많기 때문에 회의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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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経ニュース

또 모리 위원장은 “여성은 경쟁의식이 강하다”며 “누군가 손을 들어 말하면, 자신도 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두가 말을 한다”고 했다. “모리 위원장의 발언 뒤 회의장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왔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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毎日新聞

모리 위원장의 발언이 알려지자 곳곳에선 비판이 쏟아졌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 유도 52kg 은메달리스트 미조구치 노리코는 트위터를 통해 여성이 말이 많아 회의가 길어진다는 모리 위원장의 발언을 언급하며 “여성이 문제가 아니라 회의 진행자의 문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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読売新聞

한 일본인은 트위터에 “성차별 발언을 그만했으면 좋겠다”며 “성차별 발언도 문제지만, 비난 대신 웃음이 터져 나온 건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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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日新聞デジタ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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