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태 셀럽 부인이 ‘키보드 워리어’ 취급하자 열받은 아랫집 ‘층간소음’ 녹음 공개 (영상)

안상태 셀럽 부인이 ‘키보드 워리어’ 취급하자 열받은 아랫집 ‘층간소음’ 녹음 공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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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태 인스타그램

개그맨 안상태 부부가 자신들을 층간소음 가해자로 지목한 아랫집 이웃을 저격한 가운데 아랫집 주민으로 보이는 A씨가 층간소음 녹음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안상태 아내를 향한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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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그는 “안상태 와이프한테 저격당했다. 하나하나 반박하겠다”며 운을 뗐다. 층간소음 영상 증거자료를 첨부한다는 A씨는 “전문 기계가 아니고 휴대전화로 녹음한 거라 실제로 들리는 소리보다 작게 녹음되었다는 점 감안해주기 바란다”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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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태 부인 인스타그램

A씨가 공개한 층간소음 녹화 주장 영상에는 ‘쿵쿵’ 거리거나 무언가 부서지는 듯한 괴음이 불규칙하게 등장한다. 이를 두고 A씨는 “층간소음이 예보를 하고 들리는 게 아니라 놓친 소리도 굉장히 많다”며 “가진 파일 중 몇 가지만 골라 이어 붙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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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태 부인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달 12일 당시 안상태의 아랫집 주민이자 28주 차 임산부인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층간소음 문제를 폭로했었다. A씨는 “밤낮 구분 없이 물건 던지는 소리, 발망치(쿵쿵대는 발소리), 뛰는 소리가 들린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A씨는 남편을 보내 조심해달라고 말하라 했는데, 남편 얼굴이 시뻘게져서 돌아왔다. ‘이렇게 찾아오는 거 불법인 거 아시죠? 찾아오면 고소하겠다’, ‘많이 예민하시네요. 그럼 애를 묶어놓을까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게 정상적인 반응인가요?”라고 황당해했다. 안상태는 “아이가 뛴 게 맞으니 죄송스러운 마음이 크다”며 “아래층이 없는 1층이나 필로티 구조의 집으로 이사하기 위해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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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태 부인 인스타그램

안상태 아내 조씨는 “몇십 번을 항의하시면서도 정작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아무 말씀도 안 하시더니 인스타그램 사진까지 캡처해서 공개적으로 악의적인 글을 쓴 걸 보니 속상하다”라며 “하루빨리 이사하고 싶다”라고 다소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후 논란이 이어지자 지난달 18일 안상태 아내 조씨는 층간소음 논란이 시끄러운 가운데 자신의 SNS를 통해 “위에 사는 불쌍한 셀러브리티(Celebrity) 아래 사는 불쌍한 키보드워리어(KeyboardWarrior)”라는 글을 올리며 아랫집을 저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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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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